8.11 축! 뽀꼬 첫 생일(돌) <-- 플로렌스님 이글루
귀여운 뽀꼬의 생일을 축하 합니다. 돌잔치 때 가서 축하해줬지만, 역시 축하는 많이 받을 수록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이제 정식으로 한 살이 된 뽀꼬의 생일을 축하하고자, 이렇게 시 한 편 올립니다. 랄까, 이미 돌잔치 때 11일날 생일 축하 시를 올린다고 했으니......
조금씩 가다보면
사소한 호기심.
그렇기에 빛날 수 있는 빛.
나 오늘 그 빛을 가지고,
지금껏 보지 못한 풍경을 향해 조금씩 걸어간다.
조금만 걸어도 금세 변해버리는 풍경.
그 곳을 조금씩 가다보면,
지금 서있는 곳이 푸르게 우거진 숲이란 걸 알게 된다.
푸른 나무들 사이를 지나며,
그곳에 심어진 나무를 한 그루 한 그루 세고,
그렇게 조금씩 걷다보면,
세상을 뒤덮은 노을빛을 보게 된다.
조금씩 가다가 마주하게 된,
서둘러 옷을 갈아입으며 내일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사진에 담기 아까울 정도로 아름다운 최고의 풍경.
그렇기에 매일,
조금씩 조금씩,
멈추지 않고 계속 걷고 있는것일 지도 모른다.
부족하지만 이쁘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귀여운 뽀꼬의 생일을 축하 합니다. 돌잔치 때 가서 축하해줬지만, 역시 축하는 많이 받을 수록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이제 정식으로 한 살이 된 뽀꼬의 생일을 축하하고자, 이렇게 시 한 편 올립니다. 랄까, 이미 돌잔치 때 11일날 생일 축하 시를 올린다고 했으니......
조금씩 가다보면
사소한 호기심.
그렇기에 빛날 수 있는 빛.
나 오늘 그 빛을 가지고,
지금껏 보지 못한 풍경을 향해 조금씩 걸어간다.
조금만 걸어도 금세 변해버리는 풍경.
그 곳을 조금씩 가다보면,
지금 서있는 곳이 푸르게 우거진 숲이란 걸 알게 된다.
푸른 나무들 사이를 지나며,
그곳에 심어진 나무를 한 그루 한 그루 세고,
그렇게 조금씩 걷다보면,
세상을 뒤덮은 노을빛을 보게 된다.
조금씩 가다가 마주하게 된,
서둘러 옷을 갈아입으며 내일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사진에 담기 아까울 정도로 아름다운 최고의 풍경.
그렇기에 매일,
조금씩 조금씩,
멈추지 않고 계속 걷고 있는것일 지도 모른다.
부족하지만 이쁘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