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뀨님 10만히트 축전

10만 돌파!

금방 만든다고 했는데, 일 때문에 많이 늦어졌네요. 죄송합니다.
부족한 솜씨지만 마음에 드셨으면 합니다.






안개꽃

언제 나타날까,
이제 가는건가,
노심초사 숨죽이고 있다보면,
결국 한 방울의 눈물과 함께 고개를 떨군다.

밤 바람과 함께 사라지고,
새벽 안개와 함께 나타나는,
작고 가녀린 소녀.

매일 눈물로 지새는 모습이 안타까워,
그 슬픔을 덜어내고자,
조심스럽게 다가가 인사하고,
하나를 꺽어 작은 병에 꽂아두었다.

by 알비온 | 2009/09/07 01:57 |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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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뀨뀨 at 2009/09/09 16:44

제목 : 알비온님께서 써주신 축전!
뀨뀨님 10만히트 축전안개꽃언제 나타날까,이제 가는건가,노심초사 숨죽이고 있다보면,결국 한 방울의 눈물과 함께 고개를 떨군다.밤 바람과 함께 사라지고,새벽 안개와 함께 나타나는,작고 가녀린 소녀.매일 눈물로 지새는 모습이 안타까워,그 슬픔을 덜어내고자,조심스럽게 다가가 인사하고,하나를 꺽어 작은 병에 꽂아두었다. &nb......more

Commented by 뀨뀨 at 2009/09/09 16:41
앗. 축전 감사합니다. ^^
제가 아파서 포스팅 확인을 못할때 올라왔었네요.
어제도 제거 하나 올리고 바로 자버려서.. 확인을 못했습니다. ㅠㅅㅠ 죄송합니다.
트랙백하고 가져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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